[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성운이 일본 편의점 푸딩을 강력 추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WANNAONE GO : ZERO BASE’(이하 워너원고)에서는 ‘너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 워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휘, 하성운, 황민현은 편의점 털이를 시도했다. 앞서 일본 오사카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황민현은 “옛날에 일본 활동할 때 한참 고된 스케줄 끝나고 편의점 들러서 간식 사가는 게 그렇게 큰 행복이었어”라고 말했다.
황민현 하성운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캡처 이에 하성운은 “저는 그 중에서도 항상 찾았던 게 있다. 푸딩이 있다. 진짜 맛있다. 꼭 먹어봐야한다”고 강력하게 추천했다.
드디어 삼인방은 편의점에 도착했다. 강력하게 추천했던 푸딩 이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골랐고, 계산은 이대휘가 했다.
차에 타 푸딩을 먹은 황민현은 “일본 와서 살쪄서 갈 거 같다”며 맛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