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선아가 굳피플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선아는 최근 배우 이영애, 양세종 등이 소속된 굳피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김선아는 이영애, 양세종, 서현철, 이초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선아 굳피플 사진=김영구 기자 지난 1996년 데뷔한 김선아는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올해 JTBC ‘품위있는 그녀’에 박복자 역으로 출연해 열연했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