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선아가 굳피플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선아는 최근 배우 이영애, 양세종 등이 소속된 굳피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김선아는 이영애, 양세종, 서현철, 이초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선아 굳피플 사진=김영구 기자 지난 1996년 데뷔한 김선아는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올해 JTBC ‘품위있는 그녀’에 박복자 역으로 출연해 열연했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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