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김숙, 생리현상 고충 토로 "윤정수 앞에선 뀐 적 있었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서울메이트' 김숙이 생리현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 7화에서 황보와 함께 엘레나, 파비안을 위한 야식을 준비하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이 준비한 건 은행꼬치. 이날 김숙은 "3일째 방귀도 못 뀌겠다. 방귀 뀌는 맛으로 살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가상 남편 윤정수를 언급하며 "앞에서는 뀐 적이 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설명
김숙이 준비한 것은 은행꼬치 뿐만 아니엿다. 소고기 미역국에 달걀말이, 잡곡밥에 각종 반찬을 차려  소박하지만 맛깔난 한식 아침상을 차리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숙은 엘레나와 파비안을 떠나보내며 "여자는 우는 게 아니라"며 개그로 승화 하려고 했으나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