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22일-25일)까지 ‘신과함께’는 393만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75만8240명이다.
‘신과함께’는 웹툰 ‘신과 함께’를 바탕으로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가본 적 없는 저승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일 개봉한 ‘신과함께’는 7일 만에 47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신과함께’는 배우들의 열연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강철비’는 같은 기간 110만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345만명이다.
또한 ‘위대한 쇼맨’이 15만54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 누적관객수 54만7729명을 기록했다. ;ㅔㅔ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