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미쓰에이’가 27일 공식적으로 해체됐다.
페이와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으나 2016년 5월 21일 지아가 탈퇴했고 2017년 11월 9일에는 민이 소속사를 떠났기에 예견된 해체였다.
‘미쓰에이’는 2010~2013년 14차례 가요프로그램 1위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단일 곡 기준으로는 2012년 미니 1집 타이틀곡 Touch가 4번으로 가장 많다.
가온차트 기준 걸그룹 연간 음원 판매 1위도 2회 경험했다. ‘미쓰에이’는 데뷔곡 Bad Girl Good Girl이 2010년, 2015년에는 미니 3집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가 그해 걸그룹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Bad Girl Good Girl은 걸그룹 으뜸은 물론이고 2010년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당시 최고 히트곡이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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