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서수길 대표 "내년에 아프리카티비 케이블 채널 개국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아프리카티비(TV) 인기 BJ가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이 열렸다.

29일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아프리카티비 대상 1부 MC는 BJ 기뉴다와 BJ 이설이 맡아 진행됐다.

1부 첫 공연 후 등장한 서수길 대표는 "너와 내가 주인인 그림이 아프리카티비가 그려가고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프리카티비(TV) 서수길 대표
아프리카티비(TV) 서수길 대표
이어 서수길 대표는"내년 2월에 아프리카티비라는 이름으로 케이블채널을 개국한다. 아프리카티비가 라이브뿐만 아니라 더 나아나가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서수길 대표는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의 확장과 다양한 플랫폼을 시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 날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여러 인기 BJ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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