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사춘기’ 정시아 “베리 케이크, 맛있다는 뜻 아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의 영어 사춘기’ 정시아가 미션 수행 중 남다른 해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 정시아와 황신혜, 효연은 ‘의문의 외국인 남성의 목소리만 듣고 안내에 따라 목적지 찾아 가기’ 미션에 도전했다.

안내에 따라 무사히 한 카페에 도착한 세 사람은 ‘케이크를 주문해서 가져오기’ 미션을 수행했다. 베리 케이크를 주문하라는 말에 황신혜는 “딸기 케이크 말하는가 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설명
꼼꼼히 받아 적던 정시아는 “맛있는 케이크를 사 오라는 것 아니냐”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주문에 나선 황신혜는 딸기 케이크가 있다는 말에 “내 말이 맞다. 딸기 케이크가 정답이다”라고 확신했다. 이에 정시아는 “나는 맛있는 케이크를 말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황신혜와 정시아, 효연은 무사히 케이크를 주문해 길을 나섰다. 길을 가던 중 한 외국인 남성이 이태원 가는 길을 묻자 당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