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병만 “주워먹거나 사냥하기 싫어서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수근과 김병만이 ‘한끼줍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한 끼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수근과 김병만이 한 끼 대상 시상자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한끼줍쇼’ 최초 재탕 밥동무다. 믿고 보는 개그천재”라며 “이것만 하려고 왔냐?”고 말했다.

이수근 김병만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이수근 김병만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이수근은 “설마 이것만 하려고 왔겠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오늘 온 이유는)더 이상 주워먹거나 사냥해서 먹기 싫어서”라며 따뜻한 밥을 먹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경규가 계속해 게스트 대접을 해주지 않자, 이수근은 “‘도시어부’는 ‘정글의 법칙’의 아류”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끼 대상 시상식’ 대상은 이경규, 강호동이 공동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