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시아가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워킹맘 이윤지-정시아-김지우-정주리가 출연하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이날 정시아는 “살림, 육아 단 한 번도 도우미를 써 본 적이 없다. 아버님, 남편과 함께 다섯 가족이 함께 살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정주리는 “진짜 대단한 거”라고 칭찬했다.
정시아는 재미없어진 이유에 대해 “아가씨 때는 생각 없이 그냥 말을 했었다면 이제는 조심한다”며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인터넷도 할 줄 알고 말실수로 인해 가족들한테 피해가 갈 수도 있고, 아이들이 제 이름을 검색해 볼까봐 더 조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태현은 정시아 남편 백도빈에게 장문을 편지를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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