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서준이 애교로 ‘윤식당2’를 열혈 홍보했다.
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tvN ‘윤식당 2’ 개업식 LIVE 방송이 생중계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진주 PD와 김대주 작가, 배우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참석했다.
앞서 MC를 맡은 방송인 박슬기가 하트 수 70만 공약으로 박서준의 애교를 내걸었다. 방송 중 하트 수가 70만을 돌파하자 박슬기는 약속대로 박서준에 애교를 부탁했다.
‘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먼저 박슬기가 애교를 선보이자 박서준은 “빼지 말고 빨리해야겠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그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동만표 애교를 뽐냈다.
박서준이 “‘윤식당2’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해 보는 이들에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윤식당2’는 오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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