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볼링을 공통분모로 가수 장현승과 인연을 맺게 됐다는 열애설이 제기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연인 사이다. 볼링을 공통분모로 친해져 지난해 가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현재 프로볼러로 활동 중인 신수지가 소속된 연예인 볼링단에도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신수지 연예인 볼링팀 ‘팀원’ 사진=MK스포츠 DB
지난해 5월 인기 프로볼러 박경신 단장을 주축으로 한 연예인 볼링단 ‘팀원’이 창단했다. 당시 연예인 볼링단은 정기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일반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비인기 종목인 볼링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팀원’에서는 가수 손호영과 채연이 각각 남녀주장을 맡고 있으며,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가수 배슬기가 부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구성멤버로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FT아일랜드 이홍기, 엑소 찬열·백현, 걸스데이 유라, 가수 테이, 이석훈와 배우 안형준, 최태준 등 30여 명의 연예인이 소속돼있다.
한편 신수지와 장현승 양측은 열애설과 관련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 이후 입장을 발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