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언론사 대표 A씨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5일 한 매체는 효민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A씨와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국내 굴지의 미디어그룹 대표이사인 미디어재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보핍보핍’ ‘야야야’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5월에는 멤버 보람과 소연이 전속계약 만료 후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후 티아라는 큐리 은정 효민 지연 등 4인조로 개편됐다.
특히 효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를 맞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시죠?”라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다.
이어 “저희는 작년을 마지막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는 이별을 하게 됐어요”라며 “아직 구체적으로는 말씀 드릴 순 없지만 멤버들은 앞으로도 어디 있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