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류준열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우리 국민 모두가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피땀 흘려 대회를 준비해온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파워풀한 선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준열은 평소 축구와 자전거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지난해 말에는 토트넘 손흥민의 경기를 관람하는 등 유럽 일대를 돌며 ‘축구장 투어’를 진행, ‘축덕(축구덕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올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독전’, ‘돈’ 등의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