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역술가는 “유재석 씨는 이룬 것을 지키려고 하고 확실하고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어 “올해는 뭔가 새로운 일을 벌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지석진은 “유기농 베이커리다”라고 자신과 사업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역술가는 “작년에 이어서 말씀드리지만 지석진 씨는 빵하고 잘 안 맞는다. 특히 유기농하고 잘 안맞는다. 유통은 좋지만, 제조는 하지 말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술가는 유재석에게 “새로운 일을 벌이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올해는 새로운 도전의 운을 따라가봐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