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유미 결혼설 사실무근…공유 7년 전 데자뷔?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공유-정유미 결혼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두 배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9일 최근 급속도로 확산한 공유-정유미 결혼설을 공식 부인했다.

공유·정유미는 2011년 ‘도가니’와 2016년 ‘부산행’ 등 영화와 2013년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라는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다.

공유-정유미 영화 ‘부산행’ 언론시사회 참석 모습. 오른쪽은 마동석. 사진=MBN스타 제공
공유-정유미 영화 ‘부산행’ 언론시사회 참석 모습. 오른쪽은 마동석. 사진=MBN스타 제공
작품을 함께한 여배우와의 열애설 나아가 결혼설에 공유가 휘말린 것은 이번이 2번째다.

공유는 2011년 임수정과 미국에서 비밀결혼을 했다는 뜬 소문이 돌았으나 당시 해당 국가에 간 적조차 없다는 해명이 나왔다.

공유는 임수정과 2001~2002년 KBS 드라마 학교 시즌4와 2010년 영화 ‘김종욱 찾기’에 동반출연했다. ‘김종욱 찾기’에서 공유와 임수정은 공항 키스로 명장면을 연출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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