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공유·정유미 측 “명백한 허위사실 강경대응 할 것”(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9일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 정유미 배우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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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하여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확산됐다. 특히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까지 언급돼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공유와 정유미는 지난 2016년 개봉된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에서 각각 석우와 성경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열애설을 비롯한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에 올랐다.

▶이하 매니지먼트 숲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 정유미 배우 관련 루머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두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하여 법적 대응을 할 예정 입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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