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성령의 동안외모 유지 비결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령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자신의 사진을 셀프 호평했다.
그는 “그 사진을 보고 스스로도 ‘헉’ 하고 놀랐다. ‘사진 마음에 든다’며 뿌듯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안 외모 유지비결을 묻는 말에 김성령은 “나는 잠이 정말 많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언제까지 아름다우실 예정이냐“는 질문에 양 볼을 찌르는 애교 동작과 함께 ”90살까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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