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문영, 뜻하지 않게 본명알려.."강유진 고객님"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강문영이 뜻하지 않게 본명을 들켰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대마도로 향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고속 여객선에서 한 사람씩 이름을 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마도로 향하던 중 한 직원이 "강유진 고객님"이라고 하자 누구를 부르는 것인지 궁금해 했고, 알고 보니 강유진 고객님의 정체는 강문영이었다.

사진설명
이에 강문영은 직원의 호명에 가방에서 여권을 꺼내 보여줬고, 김국진은 직원에게 "이름 뭐라고 그러셨느냐"라고 물어보고는 뒤늦게 강문영의 본명이 강유진이라는 것이 드러나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본명이 드러나자 김국진은 강문영을 향해 "유진아 어때"라고 말하며 본명으로 불러주기 시작하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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