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백반집 사장과 제육볶음 대결서 가볍게 승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백종원이 이대 골목식당과의 제육볶음 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과 이대 백반집 사장과의 음식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이대 백반집 사장은 “이곳 학생들의 입맛은 내가 더 잘 안다”며 “내가 이기면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설명
두 사람은 첫 번째 대결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각각 5인분씩 만들어냈고, 이대생들의 시식 평가가 시작됐다. 긴장감 속 백종원이 백반집 사장을 제치고 7대 3으로 승리했다.

백종원은 기쁨의 환호를 질렀지만 “왜 내가 이걸 했을까”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