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신봉선이 셀럽파이브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격했다.
신봉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시간까지도 #오늘 #라스했는데 #실검 #웜머 #캄사한것을 #이와중에 #단카방에 # 내원샷많이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난놀부 #놀놀부 #셀럽파이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은 신봉선이 한 포털사이트에 ‘셀럽파이브’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돼 있는 화면을 캡처한 것.
셀럽파이브 신봉선 사진=신봉선 SNS 김신영,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영희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셀럽파이브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SNS에서 화제를 모은 일본 고등학교 댄스부인 토미오카 고교팀의 댄스를 차용해 완벽하게 소화했다.
셀럽파이브는 웹예능 ‘판벌려-이번 판은 춤판’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다섯 여성 방송인들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