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임스 후퍼 “첫 온돌 느낌? 굽는 것 같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제임스 후퍼가 온돌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임스 후퍼 친구인 영국 3인방의 한국 2일째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잠에서 깬 앤드류와 데이비드는 더위를 호소했다. 한옥에서 잤던 그들은 온돌의 뜨거움에 깜짝 놀랐던 것.

제임스 후퍼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제임스 후퍼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제임스 후퍼는 “처음 한국에 갔을 때 나도 놀랐다. 온돌에서 처음 잤을 때 너무 구운(?) 느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좋은 온돌방에서 잤을 때 그런 느낌을 받았다. 친구들 또한 그런 느낌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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