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뉴스룸’ 손석희 앵커와 아이유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JTBC 페이스북에는 “인터뷰가 끝나갈 때쯤 손 앵커의 한마디. ‘정말 많이 성장하신 것 같습니다’ 데뷔 10년, 아이유 씨에게 가수로서의 삶과 음악을 들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석희 앵커와 아이유가 한 곳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아빠와 딸 같은 훈훈한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故 종현을 떠나보낸 슬픔 등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준비 계획부터 ‘효리네 민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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