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아침 단장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 에서 처가살이를 시작한 나르샤 남편 황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르샤는 남편의 몸단장을 설명하며 “보통 샤워를 1시간 정도 한다. 기초 화장하는 것만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황태경은 아침에 일어나 씻으러 간 지 40분이 지나서야 옷을 갈아입고 나왔고, 나르샤는 “가르마가 늘 똑같은데 본인만 아는 가르마가 있는 것 같다”고 전해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황태경은 “원래 집에서는 몇 단계 더 있지만 장모님 집에 와서 간추린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