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오는 27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21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오는 27일 부산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는 양가 가족 및 일부 친척들과 스몰웨딩을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렉스, 27일 결혼 사진=MBN스타 제공
알렉스는 지난해 1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예비신부는 패션 관련 사업을 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알렉스는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 1집 ‘인스턴트 피그(Instant Pig)’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에는 첫 솔로 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My Vintage Romance)’로 솔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파스타’, KBS1 ‘웃어라 동해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