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하와이 여행에 나선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맑음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났고, 경맑음은 현지식 인사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볼 키스가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 한 남성은 실제로 볼에 키스를 했고, 정성호는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경맑음은 “막내를 낳고 종합검진을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내 대장을 보여주면서 유암종이라고 했다”며 “암이랑 유사하다고 해서 유암종이라고 부르는데 큰 병원에 가셔서 수술해야 한다고 하더라. 너무 무서웠다. 갑자기 내일 죽을 것 같았다. 내가 이 아이들과 살면서 날 위해 살지 못했구나 하면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