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세운이 오늘(2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첫 무대를 선보인다.
정세운은 2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통해 타이틀곡 타이틀 ‘베이비 잇츠 유(BABY IT’S U)’를 비롯해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베이비 잇츠 유(BABY IT’S U)’는 어쿠스틱 발라드로 시작해 중독적이며 비트감 있는 훅으로 연결되는 매력적인 구성의 곡이다. 특히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와 첫 미니 앨범 파트1에서 호흡을 맞춘 키겐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정세운 ‘베이비 잇츠 유(BABY IT’S U)’ 컴백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세운은 지난 24일 신보 ‘에프터(AFTER)’ 발매 직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1ST MINI ALBUM PART.2 [AFTER] COMEBACK SPECIAL’에서 하트 1,600만 개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자체 채널에서 단시간 최고 하트 수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한터차트, 신나라 레코드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 예약판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포털사이트 메인 장식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컴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며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이날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