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여의도)=김영구 기자] 유라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극본 전유리, 연출 문준하·황승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톱 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런 그를 라디오 DJ로 섭외한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쳐지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다.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