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드류 베리모어, 자연 미인 인증! 아역 시절 화보 재현

할리우드 스타 드류 베리모어가 33년 전 아역 시절 화보를 재현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2018년 2월호 인스타일 US 커버 및 화보 촬영에 나서며 인터뷰에 응했다. 이번 화보에서 드류 베리모어는 33년 전인 1984년 베니티 페어에 실렸던 화보와 같은 스타일링과 포즈, 분위기를 살려 새로운 화보를 촬영했다.

눈가에 짙게 주름이 진 42세의 드류 베리모어는 아홉 살 시절 자신의 모습을 재현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드류 베리모어 사진=인스타일 제공
드류 베리모어 사진=인스타일 제공
드류 베리모어는 "어릴 때부터 지나치게 열정적이었다. 모든 것이 전문적인 분위기 속에 죽고 산다고 생각했었다. 그땐 그게 내 전부였기 때문이다"며 스포트라이트 속에 자랐던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는 가족도 없었다. 내가 기억하기로 나는 혼자 일해왔다"고 외로웠던 엔터테인먼트계 속 유년시절을 기억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1982년작 이티(E.T.)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야성녀 아이비' '스크림'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드류 베리모어는 자신이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뷰티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모어 시리즈' 마스크팩 출시 기념 행사를 위해 내한했다. 이 행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드류 베리모어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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