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기안84가 박나래를 향해 깜짝 고백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웹툰 연재를 위한 영감을 얻으려 수원 화성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각을 비우기 위해 쉼없이 달린 기안84는 높은 곳에 올라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전현무 형, 대상 받은 거 축하해”에 이어 “헨리야. 우리 중에서 네가 제일 나아”라고 말했다.
특히 박나래에게 “사실 너 대상 못 받은 거 조금은”이라고 말하며 잠시 머뭇거려 궁금증을 자극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나래도 관심 있게 봤으나 기안84는 “안심했다. 결혼은 좀 늙어서 하자”고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