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측 “교통사고로 병원 行, 심려 끼쳐 죄송”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B1A4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B1A4 소속사 측은 27일 “멤버들이 차량 충돌사고로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득이하게 평창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B1A4는 이날 오후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아이콘 콘서트’에 참석차 이동하던 중 경기도 가평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한편 B1A4 멤버들은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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