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이대휘가 오늘(29일) 1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9일 오전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은 워너원 사랑둥휘 대휘의 18번째 생일입니다”라는 축하와 함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이대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조막막한 아기 손으로 전화기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 이대휘, 18번째 생일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특히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오늘만큼은 사랑 가득한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며 팬클럽 워너블에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1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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