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결혼 소감 “하고 싶은 말 많지만..잘 살겠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알렉스가 품절날 대열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알렉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잠시 접어두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라며 “Thank you. For everything. #alex#알렉스”라고 적었다.

알렉스는 앞서 지난 27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알렉스 결혼 사진=알렉스 인스타그램
알렉스 결혼 사진=알렉스 인스타그램
그는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했고, 이후 알렉스 소속사 아이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알렉스 부부의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알렉스와 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알렉스의 아내는 패션 관련업에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3개월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올 2월 초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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