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이 시작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오는 2월 10일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지난 29일부터 티몬 방청 신청 페이지를 오픈했다. 유닛B와 유닛G의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뜻깊은 순간을 함께 할 유닛 메이커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어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직 꿈을 위해 땀과 노력을 쏟아내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더유닛’ 참가자들의 성장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더유닛’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 사진=KBS2 ‘더유닛’
절실함과 희망으로 한계를 넘고 무대 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참가자들의 감동 스토리는 가슴 깊이 울림을 주고 있으며 이들은 많은 유닛 메이커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최종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다음 달 10일 최종 선발을 앞둔 남자 18명, 여자 18명이 선보일 화려한 무대는 그 어느 때 보다 특별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들의 무대와 더불어 최종적으로 유닛B와 유닛G에 이름을 올릴 각 9명의 참가자들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30일) 오후 5시에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질 장소가 공개되며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