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그룹 H.O.T. 재결합 소식에 설렘을 표했다.
서유리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T. 시절 강타의 사진과 함께 “강타부인 출동해야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여 “‘무한도전’ PD님 혹시 무대 청소부 안 필요하세요?”라며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을 표했다.
서유리는 과거 강타가 진행하는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코너에 출연해 H.O.T.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칠현부인 등장이요”, “추억 돋네요”, “얼굴 한번 현칠하네요”, “기대해봐요” 등 공감을 표했다.
한편 90년대를 휩쓸었던 전설의 아이돌 그룹 H.O.T.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오는 2월 15일 ‘토토가3’ 무대로 재결합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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