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찬상영중’ 이성경 “60년대 여주인공 役, 도전해보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절찬상영중’에서 이성경이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밝혔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절찬상영중’)에서 멤버들은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감독 정소영) 상영 후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성경은 “영화 속 선물을 받고 얼굴에 막 비비는 여주인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런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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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멤버들에 어떤 장면이 감동적이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성경이 “감동보다는 1960년대 영화인데도 여주인공의 대사가 강렬하게 느껴졌다”면서 “대놓고 야하고 노골적이었다”고 설명했다. 고창석 역시 여주인공의 과감한 대사와 장면에 대해 “보면서 의도된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일은 “하숙집 아주머니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이준혁과 고창석, 이성경이 호응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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