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측 “‘더유닛 블랙’ 2월 3일 첫 선..업그레이드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유닛’이 ‘더유닛 블랙’으로 강렬한 마지막을 예고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기존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더유닛 블랙’ 트레일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앞서 ‘더유닛’은 2월 3일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더유닛 블랙’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유닛 메이커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공개된 이미지에 나열된 숫자 3, 10, 18, 24와 C2가 품은 숨은 뜻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더유닛
더유닛
31일 깜짝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심플하면서도 확 변화된 분위기와 더불어 숫자에 대한 궁금증을 일부 해소할 수 있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유닛’의 첫 방송일인 10월 28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방송된 날짜들이 카운트되며 ‘더유닛 블랙’의 첫 시작인 3일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파이널 생방송이 펼쳐지는 10일을 비롯해 18일과 24일이 순차적 나열,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무엇보다 18일은 스페셜 데이(SPECIAL DAY), 24일은 유닛 데이(UNI+ DAY)가 적혀 있어 두 날짜에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될지 유닛 메이커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더유닛’은 ‘더유닛 블랙’으로 진화하며 마지막까지 진가를 발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전망이다.

한편, ‘더유닛’은 2월 3일 밤 10시 45분 진화된 ‘더유닛 블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남녀 각 18명이 결정될 세 번째 유닛 발표식이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