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더’ 고성희가 허율의 존재를 부정하며 괴로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에서 자영(고성희 분)은 혜나(허율 분)의 물건을 보며 “내가 걔를 왜 낳았을까?”라며 큰소리쳤다.
그는 후회의 말을 늘어놓았고, 지켜보는 설악(손석구 분)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았다.
‘마더’ 고성희X손석구 사진=‘마더’ 방송캡처 이어 자영은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라고 털어놓으며 “그런데 왜 가슴이 부서질 것 같냐”며 힘들어했다.
이를 본 설악은 자영에 약을 건넸고, 약을 한움큼 입에 털어넣은 자영은 비몽사몽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혜나는 수진(이보영 분)과 찜질방이 아닌 호텔에 머물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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