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 측 “워너원 컴백 준비 돌입, 시기는 논의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워너원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오늘(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는 게 맞다. 컴백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컴백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제작사인 CJ측과 논의 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워너원, 컴백 준비 돌입 사진=MK스포츠 DB
워너원, 컴백 준비 돌입 사진=MK스포츠 DB
워너원은 지난해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형성된 그룹이다. 11명의 멤버들은 이후 ‘에너제틱(Energetic)’, ‘활활(Burn It Up)’, ‘뷰티풀(Beauriful)’ 등을 발표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괴물 신인’이라 불리며 워너원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워너원은 2018년 1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해 올해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