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는 김병만, 김성령, 김승수, 홍진영, 김동준, 뉴이스트W JR, 다이아 정채연, 몬스타엑스 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강남이 건강상의 이유로 합류를 못 한다는 소식을 전해듣던 가운데 토론토 공항에서 대기하는 도중, 민혁이 등장했다.
사진=정글의법칙 캡처
이어 민혁은 "본가에 있었는데 매니저가 '정글 섭외 왔다'하더라. 그래서 며칠 남은 줄 알고 바로 '알겠다. 언제 가냐'고 물었다면서 상황을 밝혔다.
한편 이날 매니저가 바로 출발해야한다는 말에 패딩 까지 입고 왔다고 하자, 김병만은 "강남이 아파서 걱정이 됐는데 민혁이 와서 든든하다. 환영하다"고 반가워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