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tvN ‘슈퍼TV’에선 밴쯔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먹방을 함께한 가운데 본 대결에 앞서 치킨먹방을 선보인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 모습을 본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대단하다”라며 입을 모았고, 이들은 “살이 안찌는 체질인 것 같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사진=슈퍼TV 캡처
이어 밴쯔는 “아니다. 지금 뺀 거다”라고 밝혔다. 중학생 때 몸무게가 90kg에 이르렀다고 밝히자 신동은 “그게 뚱뚱한 건가?”라고 반문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제작진이 미션을 위해 준비한 푸드코트로 이동했다. 단순한 보드게임판이 아니라 식당들을 직접 돌아다니며 먹방을 펼쳐야 하는 미션에 은혁은 결국 “일을 너무 크게 벌이는 것이 아니냐”라며 발끈하기도 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