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 중인 가수 허영생이 공연을 보러와준 동료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허영생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연 보러와준 정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극 중 엘비스의 모습으로 SS501 멤버 박정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팬들은 “오랜만에 투샷 반가워요”, “너무 사랑해”, “오빠들 아재 아니고 왕자님”, “우리 오빠들 미모 열일 중” 등 뜨거운 애정을 표했다.
‘올슉업’ 허영생, 박정민X에이핑크 보미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또한 허영생은 “공연 보러와준 보미, 에이핑크 앞에서면 표정이 긴장하나봐”라는 글과 함께 보미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영생은 쉼표머리에 듬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미 역시 귀여운 포즈를 뽐냈고,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허영생은 현재 뮤지컬 ‘올슉업’에서 주인공 엘비스 프레슬리 역으로 출연 중이며, 오는 10일 마지막 공연에 오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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