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약’ 태양♥민효린 “새로운 시작, 행복하게 살게요”(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3일)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잘 마무리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의 미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주신 사랑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한편 이날 오후 3시 태양과 민효린은 경기도 모처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본식 사회는 배우 기태영이 맡았으며, 가수 자이언티가 축가를 불렀다.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식 이후 인천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피로연을 진행하며, 신혼여행은 떠나지 않는다. 이날 피로연의 사회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축가는 CL과 빅뱅 승리가 맡아 축하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2/3)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은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경기도 모처의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식 사회는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동료 배우 기태영이 맡았고 축가는 동료 가수 자이언티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주었습니다.

결혼식 이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될 피로연의 사회는 같은 빅뱅의 멤버 대성이, 축가는 CL과 빅뱅 승리가 맡아 축하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미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주신 사랑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