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미교는 첫 번째로 “이정의 ‘그대만 보며’다”라고 답했다.
그는 “어느 날 아파서 병원에 간적이 있다. 그곳에 TV가 나오고 있었고, 우연하게 화면을 봤는데 이정의 ‘그대만 보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며 “노래가 너무 좋았고 ‘이건 내가 연습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후 오디션 장에서 이 곡을 불렀다”며 “키가 다르지만, 여자로 바꾸면 높아지기 때문에 부르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미교는 싱글앨범 ‘YOU & I’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