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별명 `에코 지니` 재조명…알고보니 남다른 000 사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진희가 고현정 후임으로 '리턴'에 합류한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과거 방송서 친환경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출연했다.

사진설명
당시 방송에서 박진희는 "저는 친환경에 미쳐있다"며 "부모님 교육으로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친환경적으로 노력하다 보니까 많은 분께서 에코 지니라는 별명을 붙여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미세먼지가 큰 문제이지 않냐. 그래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꿈이 있었다. 오늘 드림카를 만났다"며 전시장을 찾은 이유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MBN스타에 “박진희 씨가 ‘리턴’ 출연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외에는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고 말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