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셋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셋째를 출산했다.

9일 소유진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지난 8일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만의 진통 끝에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백종원씨가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보았고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알렸다.

소유진 출산 사진=MK스포츠 DB
소유진 출산 사진=MK스포츠 DB
더불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소유진씨 소속사 SOPM입니다.

소유진씨가 어제(8일) 저녁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만의 진통끝에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남편 백종원씨가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보았고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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