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남편’ 정석원 측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석원이 마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정석원이 현재 마약 투약 관련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주 호주 여행에서 친구와 술자리에서 마약류 흡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 중이며 성실하게 조사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정석원 마약 사진=MK스포츠 DB
정석원 마약 사진=MK스포츠 DB
불어 “아직 조사 받는 중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근거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석원은 9살 연상 가수 백지영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OCN 토일극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에서 극 중 동방파의 실세 서일강 역으로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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