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서는 150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양지원은 6위로 호명돼 당당히 유닛 G 데뷔멤버에 들어가면서 양지원은 소감을 전하는 시간이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더 유닛 캡처
이에 마지막으로 양지원은 "스피카 멤버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길이 모아진 가운데, 알고보니 현장에는 스피카 멤버들이 양지원을 응원하기 위해 와있어 든든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양지원을 응원하기 위해 온 스피카 멤버들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흔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