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독일출신 방송인 닉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닉은 최근 진행한 MK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외국인으로서 성화 봉송도 참여하고 홍보대사로 활동도 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끝나는 올림픽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독일 닉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사진=JTBC 또한 그는 “모든 선수들이 올림픽 참여에 의미를 두고, 등수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며 “즐겁게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닉은 JTBC ‘비정상회담’ 독일대표로 출연해 맹활약 했다.
또한 모델, 유튜브 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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