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아이돌리티: 블락비의 신과함께’서 과거죄 심판..벌칙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블락비가 ‘신과 함께’의 등장인물로 변신했다.

블락비는 오늘(1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아이돌리티: 블락비의 신과함께’에서 과거의 죄를 재판받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돌리티: 블락비의 신과함께’는 올해 첫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신과 함께’를 콘셉트로 한 아이돌 버라이어티쇼로, 블락비는 태만지옥을 거쳐, 취중지옥, 애욕지옥 까지 총 3개의 지옥에서 3번의 재판을 거치게 된다.

블락비 사진=Mnet
블락비 사진=Mnet
멤버들은 각자 염라대왕, 저승차사(변호인), 판관, 죄인 등으로 변신해 시청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계획이다. ‘아이돌리티: 블락비와 신과함께’는 지난달 23일부터 네이버TV 채널 엠투(M2)를 통해 매주 한 편씩 공개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이돌리티’는 엠넷의 디지털채널 엠투(M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버라이어티쇼로 한 팀만을 위한 웹 예능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