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고경표X전소민, 부탁 OK.."차를 다른 쪽에 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크로스' 고경표가 전소민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줬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6회에서는 백규상 재소자가 병원을 퇴원하게 됐고, 딸을 위해 간을 기증 한 후 교도소로 돌아오면서 퇴원하기 전 딸을 보고 싶다고 사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도관들은 "규정에 어긋나는 일이다"라며 거절했고, 백규상이 딸을 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고지인(전소민)은 강인규(고경표)를 찾아가 이유를 묻자 강인규는 "곧바로 교도소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라고 고집했다.

사진=크로스 캡처
사진=크로스 캡처
이후 강인규는 백규상의 휠체어를 끌며 병실을 나섰고, 이내 다른 길로 가자 교도관은 강인규에게 이유를 물으며 "차를 다른 쪽에 댔다"라며 그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한편 강인규가 백규상을 데리고 온 곳은 바로 그의 딸이 있는 곳이였고, 강인규의 도움으로 딸을 볼 수 있었던 백규상은 교도소로 돌아와 "강선생, 고마워. 강선생 참 좋은 의사다"라며 감사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